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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스테이크팬 1년 사용후기



 아빠곰님의 800도씨 스테이크팬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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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캠핑 후라이팬 800도씨 아이언팬 1년 사용기



 



작년에 장박을 하면서 800도씨 아이언팬을 선물받고 첫 사용에 반해 캠핑 후라이팬으로 낙점. 다른 팬을 써볼 생각없이 쭈욱 1년을 써오고 있습니다. 양수 아이언팬은 지인들께 선물하고 롱핸들의 아이언팬 2개를 사용중인데요. 이래저래 실컷 써도 요만한게 없는것 같습니다. 아이언팬을 사용한 후로는 화롯대에 직화로 구워먹던 요리 습관이 화롯대에 아이언팬을 올리는 것으로 바뀌기 시작했는데요. 그을림 없이 화롯대 불에 올려 불맛도 입히고 무쇠팬이다 보니 강한열로 조리하면 음식물의 수분이 잘 빠지지 않아 최고의 고기맛을 선사해 주기 때문에 아이언팬을 사용한 후 부터는 제가 제일 즐기는 방식이 되었습니다.


 

 


일단 골고루 열을 분사 시키는 무쇠 팬이기 때문에 강한열이 그대로 전달이 되어서 육즙이 달아나지를 않더군요. 그래서 더욱 맛있는 고기맛을 볼 수 있는것 같습니다. 손잡이에 마끈을 감아 주면 감성 후라이팬으로 연출도 가능한데요. 장갑을 끼고 요리를 한다면 더욱 좋겠지만 롱핸들이기 때문에 마끈 한 줄만 감아 주어도 뜨겁지 않게 요리가 가능하더군요.


 

 

 



열 전도율이 빠르기 때문에 난로 위에서도 맛있는 고기를 구워내는것도 어렵지 않은데요. 사실 주물팬이나 아이언팬이 아니라면 이렇게 터프하게 팬을 사용하기 쉽지 않겠지요. 롱핸들과 양수팬은 똑같은 성능을 가지고 있지만 다른게 있다면 양수팬은 편리한 수납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아무래도 긴 손잡이의 롱핸들보다는 수납에 더 유리 하겠지요.




 

 




아이언팬은 인덕션에서도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가정에서 쓴다면 양수팬이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듯 하네요. 써보니 아내는 양수핸들 저는 롱핸들을 선호하는 것 같아요. 요리도 못하면서 저는 멋부리는게 좋은가 봅니다.ㅎㅎ 롱핸들들고 휙휙 흔들다 보면 왠지 캠핑의 맛이 더 진해지는것 같거든요.ㅎㅎ





아이언팬을 제가 좋아하는 이유를 또 하나 추가 하자면 바로 녹이 잘 슬지 않는 다는 거에요. 가끔 기름칠 해주는 것만으로도 녹이 잘 나지않고 음식도 잘 늘어붙지 않아요. 오늘은 캠핑을 해보고 싶다고 캠핑장에 찾아온 후배에게 제대로 보여 주고 싶어서 화로대에 아이언팬을 던져 봅니다. 캠핑은 바로 이맛이거든요!!


 




본인이 사온 닭갈비를 담아 화롯대에 던져 놓으니 바로 휘둥그래 액션캠을 가져다 댑니다. 이런건 자랑해야 된다고 하더군요.ㅎㅎ

캠퍼들에게는 너무도 유명한 800도씨의 아이언팬이지만 처음보는 사람에게는 이런 비쥬얼이 없지요. 유명한 맛집에서 포장해왔다는 요리를 불맛을 입혀 더 맛있게 만드어 주겠노라며 호기롭게 요리를 시작해 보는데요. 화로불에 이렇게 먹는게 가능하냐던 후배가 점점 맛있게 익어가는 비쥬얼을 보더니 탄성을 질러 댑니다. 사실 이정도 비쥬얼이라면 누가 봐도 맛있어 보일 수 밖에 없지요.ㅎㅎ

 

 


이집 닭갈비가 유명한게 직접 만든 사리가 아주 맛이 있다고 하더군요 . 그럼 그것도 얼른 가져와!! 볶음밥도 유명한 집인데요? 그럼 밥도 가져와! ㅎㅎㅎㅎ 맛집 맞더군요. 가져온 고기가 많아서 다른것도 구워먹어야 하는데 결국은 밥까지 맛있게 볶아 먹었습니다.



 




저는 삼겹살을 구매할 때 썰지 말고 주세요 라고 하는데요. 이렇게 강한열로 육즙을 가두어 두고 구워낸 후 자르는게 훨씬 맛있더군요. 비스듬히 올라간 팬이어서 2~3덩이는 어렵지 않게 올려서 구울 수 있습니다.


 



아이언팬으로 구워낸 고기맛을 보더니 다들 고기들을 들고 오기 시작합니다. 이건 갈비살인데요.이것도 여기서 구워먹자고 말이죠.ㅎㅎㅎ 제가 이맛에 캠핑 후라이팬으로 아이언팬을 쓴다죠. 하하하



 




스테이크를 보자 셰프의 손이 바빠 집니다. 요건 일본식 스테이크로 갑시닷!! 기름 살짝 두르고 불쇼가 시작이 되는 군요.^^ 겉은 레어로 속은 웰던으로 야들야들 맛있는 일본식 스테이크가 완성이 되었습니다. 이대로 먹어도 맛있지만...



 

 


겉면만 살짝 익혀주면 아주 환상적인 맛을 느낄 수 있는데요. 아!!! 이번 주말 맛보았던 최고의 고기 맛이었습니다. 이제 캠핑장에 스테이크 들고 다닐려구요. 한우가 아니었음에도 너무 맛이 있었기에 이제 당분간은 고기는 일본식 스테이크로 달리는 걸로.ㅎㅎㅎ 화로대나 스토브 위에서 오랜시간 터프하게 사용하고 싶다 한다면 코팅이 되지 않은 제품으로 선택을 하시는것도 좋습니다. 물론 약간의 관리가 필요한 제품이기는 하지만 그것도 재미로 느끼는 분들도 많으시더군요. 물론 코팅이 없으니 내구성이야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캠핑가서 정말 맛있었던 요리의 기억에는 항상 아이언팬이 함께 였던것 같은데요. 아이언팬으로 할 수 있는 요리가 무궁무진 하지만 화로대에서 즐기는 시간은 정말 매력적입니다. 캠핑을 가게되면 항상 꺼내게 되는 데요. 처음에는 왜 화롯대에 후라이팬을 들고 오냐고 의아해 했던 분들이 이젠 본인들이 들고 다니기도 하더군요.ㅎㅎ 제가 캠핑장에서 1년간 사용해본 아이언팬은 정말 매력적이 었는데요. 캠핑의 재미는 물론 무쇠팬이 전해 주는 맛있는 요리도 더해 주는 캠핑 후라이팬으로 추천 드리고 싶은 제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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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몸이 즐거운 800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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